현대까지 쭉 같이 살면서도 크게 의식해본적 없을거같은데 현대에서 사귄 친구랑 갑자기 n박여행가기로 했을때 자기 애인한테 허락받느라 힘들었다며 너스레떠는거보고 왜 힘들어? 애인이 뭐라 할 일인가? 했더니 당연한거 아냐? 질투하기도 하고 의심하기도 하고... 이런반응 돌아와서 ??상태 됨
애인이 한 번도 그런적 없다고? 뭘 해도 다 허락해준다고? 널 별로 안좋아하는거 아니야? 하는 소리듣고 쿠쿵...하게됨(바보) 여기저기 다 물어보고다니면서 불안형남친상태됨 글고 생각해보니 톨비쉬는 보편적으로 통제받을만한 행동 자체를 안해서 자기가 별생각업엇던거임
그러다가 결국 톨비쉬한테 물어볼듯 나 별로 안좋아해...?ㅠㅠ 톨비쉬 약간 황당하지만 침착하죠 지난세월 함께한 시간을 생각하면 넘 갑작스런 질문이라 어디서 뭔소리들엇나?싶을듯 결국 어쩌다 그런 질문을 하게 됐는지 줄줄줄 뱉게한다음 원하시면 통제해드리겠다고하는 톨비쉬,,, (ㅋ
(물론 그전에 자기가 왜 지금껏 그런 태도로 대해왔고 통제하지 않았는지 충분히 이해하게 설명해줌) 그래서 냅다 정말 통제해달라고 한 후 통제 일주일만에 디집어져서 떼쓰기 시작 (근데 설득하면 쉽게 설득당해)